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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센터 2010-08-27 22:17:24, Hit : 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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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10년 3월 26일 여의도성모, 응급의료센터 리모델링 축성식 실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은 지난 26일 문정일 병원장, 박해관 진료부원장, 윤성호 행정부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개월간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새단장 한 응급의료센터 축성식을 가졌다.


  지난 12월말부터 2월까지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된 응급의료센터 리모델링공사는 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의 환우가 보다 신속하고 전문화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우선 심폐소생실을 출입구와 가장 가까운 곳에 배치하여 응급처치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하였으며, 환우의 예진을 효과적으로 하기위해 환자분류실(Triage)을 출입구와 인접하게 하였다. 또한 감염의 우려가 있는 환우 등 격리가 필요한 환우를 위한 독립된 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진료 공간을 외상진료구역, 급성진료구역, 중증진료구역으로 세분화하여 다발성 외상 환우 혹은 급성 심근경색, 급성 뇌졸중, 패혈증 등 집중 치료가 필요한 환우 등 환우의 상태에 따른 다중 감시장치와 집중 치료 장비가 마련된 공간에서 진료와 처치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소아환우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소아환우와 성인환우를 한 공간에서 진료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소아환우의 정신적 충격이나 2차감염을 막기 위해 독립된 소아진료구역을 신설하여 소아환우가 정서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보호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보호자대기실을 더욱 넓고 쾌적하게 단장하였고, 환우와 보호자를 위해 응급센터 내 모든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하였다.


  지난해부터 운영되어 온 ‘119구급대 휴게실’을 재정비하여 응급구조대원들이 응급환자 후송 후 보다 안락한 환경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통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승필 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의료센터 리모델링 공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새로운 응급의료센터를 찾는 환우들이 최선의 진료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8년부터 중증외상 환자 담당 트라우마(trauma) 팀, 급성심근경색환자 담당 뉴하트(new heart)팀, 급성뇌졸중 담당 뉴브레인(new brain)팀, 중증 내과질환 담당 다증상 내과팀 총 4개의 전문팀으로 구성ㆍ운영하여 응급진료시스템의 선도적인 개혁추진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4개팀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009년 중증외상특성화센터로 지정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소방재난본부와 응급의료기관 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여 응급의료센터 내 환자분류소에 설치된 화상시스템을 이용하여 소방재난본부 구급차량에 장착된 원격영상 의료지도시스템을 통해 응급환자의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받아 원격화상 응급처치가 가능해져 응급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의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등 응급환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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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센터
  2010/08/27 
 Next    2010년 3월 24일 소방재난본부-응급의료기관 협력 협약(MOU) 체결
안센터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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